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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행이라는데 또 한번 해봐야하지 않겠습니까?


일단 유행을 타게한 그 만화의 시작.....!!!!!!!!!!


두개로 도전해봅니다. 홈플러스 소문난라면으로 가봅니다.


후라이팬도 준비를하고..


두개니까 물은 1.5배만 준비합니다.


물을 부어주고 끓여준후...


라면 투척...


살짝 익는 흉내만 날때 스프 한개 투척...


살짝 물 쫄리는 느낌 날때 


계란 두개 얹어준후


뚜껑 덮고 1분


완성~


비벼준 비쥬얼은 이렇습니다.


절반의 성공......


일단 레시피대로하면 좀 불어버리네요.


처음에 면을 풀어주는 1분과 스프를 넣고 지글지글을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 30초 정도는 줄여줘야할거 같습니다.


계란은 저 상태가 딱 좋으니 저기서 시간을 줄이기는 어려울듯하구요...



한번더 도전해봐야겠네요 ^^


아직까지는 백종원선생님의 우유라면이 킹왕짱입니다.



비빔면에 계란 지단 얹는것과 더불어 우유라면인 진짜 쵝오!!!!!!!!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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